정치
보수 성향
먼저 어른이 된 아이들…질병∙빈곤 겹친 ‘복합위기가정’의 현실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복합위기가정 아동들이 가족의 질병과 장애, 빈곤 속에서 돌봄 부담을 떠안고 있다.
6살 성준 군은 시각장애와 뇌병변 장애를 가진 어머니를 돕고, 7살 선오 군은 하반신 마비 아버지와 손이 불편한 어머니의 일상을 보조하고 있다.
9살 예진 양은 희귀난치병 듀센 근이영양증을 앓는 오빠 곁을 지키며 집안일을 돕고 있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아동은 일반 아동보다 스트레스와 우울 수준이 높고 삶의 만족도는 낮은 경향을 보였다.
굿네이버스는 복합위기가정 아동을 조기 발굴해 생계·의료·주거·심리정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US and Iran 'will stand down' after series of strikes threatened to break latest ceasefire agreement
Daily Mail (News)
Sabrina Ionescu’s good vibes from trip home fizzle out as her Liberty struggles continue in loss
New York Post
Scottie Scheffler sinks clutch putt to clinch Monday playoff with Viktor Hovland at stormy Travelers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