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37일 무득점'에도 PK 양보, 손흥민 이유 밝혔다..."부앙가가 골 넣으면 내가 넣은 거 같아, 누가 차는진 중요하지 않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이 리그 첫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드니 부앙가(32, 이상 LAFC)에게 페널티킥을 양보한 이유를 공개했다.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16라운드에서 LA 갤럭시와 '엘 트라피코'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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