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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주민 대피 끝낸다"… 논산시·충남도, 성동면 재해예방 나서
대전일보
[논산]반복되는 집중호우와 산사태 위험으로 주민 대피가 되풀이되는 논산시 성동면 개척2리의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논산시와 충남도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박수현 충남지사와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성동초등학교에 대피한 성동면 개척리 주민들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한 뒤 개척2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재해예방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재해 위험요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개척2리는 산사태 위험이 큰 급경사지로 집중호우 때마다 주민 대피가 반복되는 지역이다.
논산시는 해당 지역을 지난 2024년 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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