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경향신문
동아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서울시 “여름방학에도 초등생 점심은 ‘든든한끼’로”

동아일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시가 여름방학 기간 자녀의 끼니와 돌봄에 고민인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새로 시작한다.

5일 서울시는 20일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해당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돌봄 시설이다.

서울아이 든든한끼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 제공과 함께 식습관 교육, 놀이·독서·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통합 돌봄 서비스다.

4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기존 방학 돌봄을 확대해 신규 이용 아동까지 대상을 확대한 게 특징이다.

서울시는 방학 중 점심 돌봄이 필요한 6∼12세 중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에 우선권을 준다.

사업은 서울 25개 자치구 226곳에서 8월 21일까지 5주간 운영하며 약 4000명의 아동이 이용할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이용료는 평일 5일 기준 1만 원이다.

서울시는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20일부터 방학 중 초등생 점심 지원하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시작

경향신문
진보 성향

방학중 초등생 점심밥 걱정…서울시 급식 '든든한끼' 20일 시작

연합뉴스
중도 성향

방학 때 지역아동센터서 점심 먹는다…서울시, '서울아이 든든한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장 3년 ‘불편한 동거’… “스스로 나가는 것 외엔 방법 없어” [민선9기 신·구 권력 갈등 점화]

세계일보

경남 “피지컬 AI 생태계 선점”… 전 주기 완성형 제조혁신 속도

세계일보

[사사건건] ‘신속 처리하라 했는데’ 홍명보 선임 축협 고발 사건, 수심위 권고에도 9개월 제자리 外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네타냐후 “트럼프와 불화 없어…99% 같은 시각”

동아일보

전국 곳곳 비에 무더위 계속…낮 최고 32도

동아일보

아침 첫발 내디딜 때 짜릿…여름철 ‘이 질환’ 주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