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홈플 파산위기, 이마트 매수기회?…발목 잡는 탱크데이 파동
머니투데이
5·18 탱크데이 파동에 발목 스타벅스 영업손실 전망도 이마트가 2분기 실적예측 시즌 초입부터 목표주가 하향 행렬을 마주했다.
소비심리 회복과 홈플러스 파산 위기로 빚어진 기대감을 스타벅스 '탱크데이' 파동이 발목잡는 분위기다.
1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마트 2분기 실적에 대해 투자의견을 낸 국내 증권사 6곳 중 4곳은 목표가를 하향했다.
평균 목표가는 12만1000원으로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직전 대비 15.2% 하락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 평균 추정치는 611억원으로 3개월 전 대비 19.6% 하향 조정됐다.
눈높이가 낮아진 주 원인은 국내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자회사 SCK컴퍼니의 수익성 악화다.
증권사들이 낸 SCK컴퍼니의 별도 영업손익 추정범위는 영업손실 230억원~영업이익 203억원으로 탱크데이 파동 직전(영업이익 200억~440억원) 대비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