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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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포항에 '위험 최고 단계' 폭염중대경보…"즉각 안전조치 필요"
머니투데이
폭염중대경보, 체감온도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 39도 하루 이상 지속 시 발표 모레 소나기로 일시적 완화, 이후 재차 더위 확대 가능성도 포항·경산 지역 내 폭염 취약계층 다수…행안부, 범정부 총력대응체계 가동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될 정도의 극심한 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오는 14일 오전부터는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나 이후 다시 더위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수시 예보브리핑에서 "경북 경산과 포항에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한다"며 "해당 지역 내 즉각적인 안전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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