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신한대 K-컬처 대표단,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서 한국 문화 공유
동아일보

신한대 K-컬처 대표단은 프랑스 아비뇽에서 열린 공연 예술 축제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무대와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신한대는 프랑스 문화예술계의 공식 초청을 받아 K-컬처 대표단을 현지에 파견했다.
신한대 측은 “이번 참가는 대학의 해외 탐방을 넘어, 예술과 교육이라는 인문학적 매개체를 통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지난 4일(현지시간) 축제에 합류한 K-컬처 대표단은 15일까지 아비뇽 구시가 거리와 주요 무대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한다.
신한대 측은 학생들이 기획·연출·연기를 담당한 창작 뮤지컬 ‘시간 속의 너와 나’, 거리 버스킹 공연 등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아비뇽 시내 주요 거리 일대에서 진행된 태권도 격파 시범과 K-팝 커버 댄스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현지인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형 문화 교류 활동도 진행 중이다.
아비뇽의 상징적인 명소인 샤펠 생루이(Chapelle Saint-Louis) 성당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