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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채널코퍼레이션 CAIO “기업 AX, 툴 많이 아는 것보다 스스로 문제 찾는 안목이 경쟁력”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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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수많은 기업이 ‘AI 전환(AX)’을 전면에 내걸고 있다.
올인원 AI 메신저 ‘채널톡’을 제공하는 채널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은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도약을 위해 AX 조직을 본격 가동했다.
자사 및 고객사의 AI 전환을 고도화하며, 국내 및 일본 시장 내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채널톡은 채팅 상담, CRM 마케팅, 팀 메신저, 인터넷 전화, 영상 통화 등을 아우르는 AI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현재 세계 22개국 20만여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채널코퍼레이션은 자사의 고객 응대 AI 에이전트 ‘알프(ALF)’와 이달 말 출시를 앞둔 AI 비서실장 ‘코스(CoS)’를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사 구성원들의 AI 내재화 수준을 끌어올려 ‘AI 네이티브’ 조직을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둔다.채널코퍼레이션은 올해 1월 이경훈 채널코퍼레이션 한국 최고인공지능책임자(이하 CAIO)를 영입하면서 본격 AX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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