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젠더폭력' 변화 대응하자…성평등부, 청년 간담회 개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성평등가족부가 젠더폭력의 변화에 따른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성평등가족부는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서 제2차 성별균형 현장 제안 행사 '성평등 언박싱 토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총 4회 개최되는 정책 제안 행사의 두 번째로, 청년들이 인식하는 성별에 대한 편견과 차이를 공유하고 이를 정책 의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사회 변화로 인해 젠더폭력의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지난 4일 중간보고회를 가진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에서도 피해자의 다양성을 고려하고 보호 사각지대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이 제안된 바 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상자 열기'로, 피해자를 직접 지원하는 현장 전문가들은 이날 상담과 지원 과정에서 확인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청년들과 함께 피해자 보호 정책의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전문가와 현장 종사자 발제, 참여 청년들의 정책 제안 및 토론으로 구성된 1·2부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1부에서 '일상과 관계'를 주제로 젠더폭력 피해 양상과 대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성별 특성과 그 배경에 있는 젠더규범을 살펴봤다.

2부에서는 '디지털 공간과 미래세대'를 주제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 현황과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피해 특성과 지원 수요를 논의하고 아동·청소년의 성교육 현황 및 과제를 공유했다.

이후 청년들은 발제와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젠더폭력 대응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로 젠더폭력의 유형이 다양해지고 피해 대상 및 양상이 더욱 복합화되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구조적 취약성에서 비롯되는 여성 폭력에 대한 예방과 보호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다양해지고 있는 피해 특성과 지원 수요를 면밀히 살펴 정책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us0603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직장인 10명 중 3명 '괴롭힘', 절반은 '침묵' 선택했다

노컷뉴스

여행자 보험 들었는데?…보상 조건 꼼꼼히 따져야

노컷뉴스

경찰, 홍명보·정몽규 수사 본격화…14일 고발인 조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반도건설,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신기술 공동 개발

뉴시스 속보

김태선 의원 "이재명 정부 울산 메가프로젝트, AI 인재 양성 핵심"

뉴시스 속보

"동료들이 보이콧"…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왕따설까지 점화?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