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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 박정수, 혼인신고 안 한 이유? "가족끼리 부딪칠까 봐 두려워"

머니투데이
조회 0
'사실혼' 박정수, 혼인신고 안 한 이유? "가족끼리 부딪칠까 봐 두려워"

AI Summary

Multiple Korean entertainment networks aired diverse celebrity content on June 20 across several programs, featuring comedic sketches and character performances, personal revelations about career transitions and family dynamics, fitness transformation efforts, and intimate moments that blended humor with sentiment.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배우 박정수가 사실혼 관계인 정을영 감독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0회에서는 배우 김승수, 김종민, 윤민수가 박정수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민수는 박정수에게 "감독님과는 언제 처음 만나신 거냐"며 정을영 감독과의 러브스토리를 물었다.

박정수는 "2001년도.

내가 50살 때였다"고 답하며 정을영 감독과의 인연을 떠올렸다.

이어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박정수는 "당시 혼인신고를 안 했던 이유가 있다"며 "결혼은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 것 아니냐"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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