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빌라 옥상서 옆 건물로 뛰어넘다가 추락…10대 여중생 중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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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20일부터 21일 사이 대구·서울·경기·광주·전북의 주택·건물·공장·축산시설 등에서 화재가 연이어 발생했다. 대구 남구 주택 화재로 60대 거주자가 사망했고, 부천 교회 화재에서는 2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광주 공장 화재는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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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중생이 친구들과 빌라 옥상에서 다른 건물 옥상으로 건너뛰려다 추락해 중태에 빠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A양은 전날 오후 5시 45분쯤 시흥시 도창동에 있는 6층짜리 빌라 옥상에서 지상으로 추락했다.
A양은 전신 골절과 장기 파열 등 중상을 입었다.
닥터헬기를 통해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는 중이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이 친구 집을 방문해 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5명과 함께 한 건물의 옥상에서 다른 건물 옥상으로 뛰어넘으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친구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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