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산 해미천 익수 여중생 끝내 숨져…사망자 2명으로 늘어
세계일보
조회 0

ONP 요약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천에서 지난 19일 오후 발생한 익수 사고로 초기에 1명이 사망했고, 중태에서 치료받던 여중생이 25일 결국 숨지면서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숨진 두 학생은 모두 13세의 인근 중학교 1학년 재학생이었으며, 경찰은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충남 서산 해미천에서 물에 빠져 치료를 받아오던 여중생이 사고 발생 엿새 만에 끝내 숨졌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숨진 학생은 2명으로 늘었다.
29일 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병원 의료진으로부터 A(13)양이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양은 지난 19일 오후 5시 16분쯤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해미천에서 같은 학교 동급생인 B(13)양과 함께 물 ...
관련 뉴스
5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