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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천 익수 사고로 치료받던 여중생 숨져…사망자 2명으로 늘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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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천에서 지난 19일 오후 발생한 익수 사고로 초기에 1명이 사망했고, 중태에서 치료받던 여중생이 25일 결국 숨지면서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숨진 두 학생은 모두 13세의 인근 중학교 1학년 재학생이었으며, 경찰은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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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아흐레 전 충남 서산시 해미천에 빠지는 사고로 병원에서 치료받던 여중생이 결국 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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