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일하러 와서 "딸처럼 편하게 지내자"?... 이건 아니죠

오마이뉴스
일하러 와서 "딸처럼 편하게 지내자"?... 이건 아니죠

장애인 활동지원제도는 2007년 시범사업을 거쳐 시행된 이후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복지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활동지원사는 이용자의 가사와 이동 지원은 물론 대독·대필, 병원 이용, 행정업무 등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며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있다.

제도가 시행된 지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정작 이용자가 원하는 활동지원사를 제때 연결받지 못하거나 자신과 맞지 않는 활동지원사와 매칭돼 어려움을 겪는 사례는 여전히 적지 않다. 제도의 취지가 이용자 중심이라면, 이제는 서비스의 질과 매칭 과정에도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서울 신림동에 거주하는 30대 시각장애인 A씨는 활동지원사를 구하지 못해 배정된 바우처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여러 활동지원기관에 문의했지만 적합한 활동지원사를 찾지 못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과천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시각장애인 B씨는 경로당에서 안마사로 근무하고 있다. 출퇴근을 위한 이동 지원이 필요해 활동지원사를 신청했지만, 본인이 희망했던 또래의 여성 활동지원사가 아닌 70대 남성 활동지원사만 연결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 결국 원하는 형태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동부간선도로 통제 해제…차량 통행 재개

노컷뉴스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1년여 만에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노컷뉴스

수도권·충청 집중호우 침수 등 피해 208건…중대본 2단계 격상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농식품부 장관에 힘 실어준 이 대통령 "농업보조금 늘려야"

오마이뉴스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에서 아담의 손 모양... 이런 뜻이 있구나

오마이뉴스

의식의 흐름대로, 욕심 나서 이것저것 쓴 결과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