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중구, 주민참여예산 56건·9억6000만원 규모 최종 선정
뉴시스 속보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열고 총 9억6000만원 규모의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16일 중구청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대상으로 부서 검토와 분과위원회 심의, 주민투표 등을 거쳐 구 참여형 17건, 동 참여형 39건 등 총 56건의 사업이 심의·의결됐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청년 AI 모의면접 체험 프로그램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탐지기 설치 ▲중앙분리대 교체 사업 등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의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다.
해당 사업은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에 정식 반영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선정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돼 주민들이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8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2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