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기준금리 5연속 동결… 3명은 ‘인상 필요’ 소수 의견

ONP 요약
연방준비제도(Fed)는 금리 인상을 보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초과하고 있다. 동시에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물가 상승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진보 성향:인플레이션 우려 —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물가 상승을 해결하기 위해 금리 인상을 검토 중
보수 성향:인내와 조심성 —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인내하며 금리 인상에 주저함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29일(현지시각)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묶으며 5차례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갔다.
하지만 연준 내부에서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반대표가 3명이나 나왔다.
특히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물가 상승률 2%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금리 인하에 대한 투자자들 기대감을 일축했다.
금리를 동결하긴 했지만, 사실상 통화 긴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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