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빠지긴 했지"…연준 매파적 동결에도 국내 증시 반등 시도
ONP 요약
미 연방준비제도는 3.50%~3.75%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 결정으로 미국 주식이 급락하고 한국 증시도 압박을 받으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됐다.
진보 성향:인플레이션 위험 강조 — 기준금리 동결이 물가 상승을 지속시켜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킨다.
보수 성향:정책 안정성 강조 — 2% 물가 목표를 지키며 금리 동결로 금융시장을 안정시킨다.
미국발(發) 겹악재 속에서도 연이틀 폭락하며 5000대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동결'로 장기 국채금리가 치솟고 뉴욕증시가 급락한 데다 국제유가까지 다시 뛰었지만 과도한 낙폭에 따른 반발 매수가 겹악재를 딛고 지수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연준은 29일(현지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유지했다.
올해 1·3·4·6월에 이은 다섯 번째 연속 동결이다.
다만 표결은 만장일치였던 6월과 달랐다.
12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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