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원·충북 균형발전 기반 마련, 영월~삼척 구간 조기착공 총력”
강원도민일보
충청권과 강원남부권의 낙후 지역을 연결하는 동서간 교통망 구축사업이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월을 비롯해 제천과 단양 등 3개 시·군 주민들은 그동안 소외됐던 양 권역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돼 지역 경제는 물론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연계해 고속도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영동고속도로의 동서축 교통량 분산 효과를 통해 차량 운행비 절감 77억원과 통행 시간 비용 절감 333억원 등 연간 약 448억원 수준의 사회적 편익 발생도 예상한다.
특히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착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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