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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영월 고속도로 첫 삽…1조 9,975억 투입해 2032년 개통
세계일보

경기 평택에서 충북 제천과 강원 영월을 거쳐 삼척까지 동서로 횡단하는 핵심축인 제천∼영월 고속도로가 21일 첫 삽을 떴다.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식은 이날 오후 2시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한 이날 착공식 행사에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우상호 강원지사, 신용한 충북지사,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엄태영(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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