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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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교통혁명 시동… 물류·관광·산업 ‘성장엔진’
강원도민일보
제천~영월 고속도로가 21일 첫 삽을 뜨면서 강원 남부권 교통지도의 대변혁이 예고됐다.
국가 간선도로망 동서 6축의 핵심 구간인 이번 사업은 단순한 도로 신설을 넘어 강원 폐광지역과 남부권 경제를 되살릴 핵심 기반시설로 기대를 모은다.제천~영월 고속도로는 경기 평택에서 강원 삼척을 잇는 동서 6축 가운데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제천~삼척 노선의 핵심축이다.
이번 구간이 개통되면 기존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연결되고, 후속 사업인 영월~삼척 고속도로까지 완성될 경우 평택에서 삼척까지 동서를 관통하는 고속도로망이 구축된다.현재 영월~삼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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