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요금은 그대로, 포인트로 ‘0원’… 통신 3사 자회사 알뜰폰 ‘도매대가 우회’ 논란
조선일보

이동통신 3사 계열 알뜰폰 사업자들이 요금제 표시 가격은 도매대가 이상으로 유지하면서 포인트와 상품권 등 현금성 혜택을 얹어 가입자의 실질 부담을 사실상 ‘0원’까지 낮추고 있다.
대기업 계열사의 자본력을 앞세운 출혈 경쟁을 막기 위해 마련된 ‘도매대가 이하 상품 출시 금지’ 등록조건을 형식적으로만 지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같은 요금제라도 가입 채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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