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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최대 18억원 보장···필수의료 고액배상보험 대상 넓힌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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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올해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는 정은경 장관의 모습.

권도현 기자정부가 의료사고에 따른 고액 손해배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필수의료 분야 의사들에게 지원하는 배상보험 대상을 올해부터 모자의료센터와 응급의료기관 전문의까지 확대한다.

전문의 보장 한도도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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