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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종합특검 “이화영 항소심엔 자료 전부 제출…특정 입장 고려 안 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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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수사를 확대하면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24일)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을 추가로 소환·체포하고 있다. 경찰청장의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도 병행 수사 중이며, 법무부는 검찰의 과거 수사권 남용 의혹을 조사하는 진상조사단을 24일 출범시키기로 했다.
진보 성향: 심우정·여인형·윤희근 등 내란 및 권력 남용 혐의자들의 수사 진행과 추가 기소를 강조하며, 이들의 혐의를 적극 추적. 정권의 부정행위를 규명하는 수사로 보도.
중도 성향: 소환·체포·기소·임명 등 절차적 사실과 진행 일정, 인사 발령 등을 객관적으로 전달. 특검과 진상조사단의 활동을 동등하게 보도.
보수 성향: 검찰의 과거 수사권 남용 의혹 조사 및 진상조사단 출범에 초점을 두어 적폐 규명 필요성을 강조. 내란 혐의 수사는 사실 전달 수준으로 다루되, 검찰 개혁에 더 큰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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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 항소심에 서울고검 인권존중 태스크포스(TF) 자료 전부를 제출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이 전 부지사가 제기한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서울고검 TF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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