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좌익수로 잘하고 있었는데…김경문 감독, 왜 '중견수 문현빈' 밀어붙일까
조선일보

[OSEN=조은혜 기자] 결국 문현빈 만큼 '꾸준히 좋은' 선수가 없어서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현빈은 올 시즌 80경기에 나서 92안타 9홈런 50타점 52득점 타율 0.288의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좌익수 겸 3번타자로 고정으로 나서던 문현빈은 6월 중순부터는 중견수로 선발 출전하며 외야를 지키고 있다.문현빈이 처음 중견수로 나선 건 유민이 1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