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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9득점, 7R. 서머리그 유종의 미. 개인 기록+팀 플레이 조화로웠다. 2연속 맹활약, 강력한 임팩트 남겼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입성을 노리는 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이 서머리그 최종전에서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현중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머스 앤드 맥 센터에서 열린 2026년 NBA 서머리그 피닉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 25분47초를 뛰면서 9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샌안토니오는 이현중의 맹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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