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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팬' 트럼프, 파이널 3차전 뜬다... 경호원·철조망 깔린 뉴욕, 대통령 직관 소식에 거리 봉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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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이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을 직접 관전할 예정인 가운데, 뉴욕 거리 곳곳이 통제될 전망이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9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뉴욕 닉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2025~2026 NBA 파이널 3차전을 관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앞두고 뉴욕 경찰과 미국 비밀경호국이 통제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일부 도로 구간은 완전히 출입이 금지된다.
또 연방 및 지역 당국이 설정한 보안 구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엄격한 규칙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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