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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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이하정, 100억 저택 사는 자의 여유? 문콕 사고에도 “조용히 넘어가”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문콕 사고 가해자를 보고도 항의하지 않았다.
이하정은 지난 14일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내리려던 순간 옆 차가 전화통화하면서 문콕하고 내리더군요”라고 했다.이어 “사과도 없이 그냥 가버렸지만 눈살 찌푸리지 않고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제발 운전 매너 지켜줬으면 좋겠네요”라고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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