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미국 주지사 도전하는 한국계 식당 노동자 “점진주의는 무책임하다”···맘다니 이어 DSA 돌풍 이어갈까
경향신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의회 홈페이지싱글맘, 바텐더, 요리사, 세입자….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한국계 정치인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을 설명하는 단어들이다.
그는 자신의 가장 큰 정치적 자산이자 강점을 그 단어들에서 찾는다.그의 도전은 ‘최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여정이다.
2020년 백인 비중이 80%에 달하는 위스콘신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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