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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제이홉도 홀린 그 ‘X자 눈’, 이번엔 미술관에서 ‘쌈박질’?
경향신문
스페이스K 서울 카우스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미국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카우스(KAWS).
스페이스K 서울 제공“저는 언제나 캐릭터들을 작품의 ‘뮤즈’로 삼습니다.
인물화를 그리는 화가가 모델을 다시 찾는 것과 비슷합니다.
제가 표현하고 싶은 분위기를 위해서일수도, 그저 형태를 가지고 놀기도 합니다.”X자 눈 캐릭터들이 싸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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