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관저이전 의혹' 김건희, 첫 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씨가 7월 22일 검사실에 가서 조사받았는데, 이는 청와대 건물 공사와 관련된 의혹 때문입니다. 검사들은 건설회사가 김씨와의 친한 관계 때문에 공사를 맡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22일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팀)에 처음으로 출석했다.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여사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김 여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와 의사결정 과정 등을 조사받을 예정이다.이번 조사는 김 여사가 종합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는 첫 사례다.
특검은 관저 이전 과정에서 특정 업체 선정과 공사 계약, 외부 인사의 영향력 행사 여부 등을 포함해 관련 의혹 전반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다.특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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