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져도 재판소원 가야 하니까"…법정에서 '기본권' 주장 늘었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져도 재판소원 가야 하니까"…법정에서 '기본권' 주장 늘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재판 과정에서 기본권을 내세우는 변론 전략이 늘어나고 있다.

민사 재판에서 상대방의 행위로 행복 추구권을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식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이 나왔을 때 재판소원을 제기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2일 법조계 관계자들 의견을 종합하면 지난 3월12일 재판소원제가 도입된 후로 1, 2심 민·형사 등 각종 재판에서 대리인과 변호인들이 기본권을 강조하는 전략을 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원고, 피고 양쪽 의견을 모두 듣는 판사들이 가장 자주 체감한다.

판사들은 최근 들어 재판소원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는 문구가 서면에 자주 등장한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 서울중앙지법의 법정에서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를 재판부가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피고인이 적법하게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된다"고 주장하는 변호인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이 어렵지 않다.

재판받을 권리는 헌법이 규정한 기본권 중 하나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돈 쏟아붓는 G마켓...마케팅 확대 이어 무료반품에 최대 월 150억원

머니투데이

금감원, JTBC 채권 불완전판매 본격 조사…신한·키움 검사 전환

머니투데이

최창원 "SK하이닉스 성과, 협력사 지원 절실"…R&D 지원 신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공모가 무너진 바이오 새내기들…하반기 모멘텀이 반등 계기될까

머니투데이

이럴수가! 키움 에이스, 알고보니 팔꿈치 통증으로 교체 "염증 발견→전반기 등판은 없다"

머니투데이

"G마켓 제대로 키운다"...쿠팡, 네이버 양강구도 견제구 날린 정용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