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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어요' 작곡 싱어송라이터 강승식 별세, 향년 72세…가수 양미경 남편
세계일보

가수 양미경의 남편인 가수 겸 작곡가 강승식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에 따르면 강승식은 지난 19일 오전 1시께 패혈증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3년 음악감상실 쉘부르 등에서 통기타 가수로 노래하다가 1974년 '하루, 이틀, 사흘'로 정식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내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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