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샘해밍턴 "외국인 애들 좀 괴롭혀…싸가지 없어"
세계일보

코미디언 샘 해밍턴이 달라진 방송 환경에 대해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 신봉선은 특채인 샘 해밍턴을 향해 "20.5기 같은 느낌이다. 나 신인 때 오빠가 같이 들어왔다"고 했다.
장동민은 샘 해밍턴이 후배들을 집합시키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후배 괴롭힌 적은 없지만 외국인 애들은 좀 괴롭혔다"고 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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