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5·18 참상 알린 프랑스 사진기자, 전남광주 1호 명예시민됐다
세계일보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프랑스 출신 기자 '패트릭 쇼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이 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1980년 5월 당시 촬영한 사진 635점을 기증한 프랑스 출신 프리랜서 사진 기자 패트릭 쇼벨(Patrick Chauvel)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1949년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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