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5·18의 진실' 알린 푸른 눈의 기자 쇼밸, 전남광주통합시 1호 명예시민 된다
프레시안
1980년 5월 고립된 광주의 참상을 목숨 걸고 촬영해 전 세계에 알린 프랑스 사진기자 패트릭 쇼벨(77)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이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18 당시 촬영한 미공개 사진 635점을 조건 없이 기증한 패트릭 쇼벨에게 통합시 첫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광주의 진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역사의 증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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