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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를 환호로! 후반전 되자 '돌변'…음바페 '득점왕' 선두
JTBC 뉴스
ONP Summary
France and England compete for third place in the 2026 FIFA World Cup on July 18 in Miami after both suffered semifinal defeats. The bronze medal winner also advances in the tournament's goal-scoring competition.
[앵커]
승리는 잉글랜드 차지였지만 오늘 가장 돋보인 선수는 프랑스의 음바페였습니다. 후반에만 두 골을 넣는 대활약 끝에 이번 월드컵 득점왕 1순위가 됐습니다.
강나현 기자입니다.
[기자]
무력한 수비로 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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