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두산·쌍용건설, 올해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머니투데이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나란히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545개 사업장이 참여해 총 16개 사업장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선 각 사업자의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와 우수기업 시상이 진행됐다.
건설업 사업장은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을 포함한 8곳이다.
특히 두산건설은 건설(대기업) 부문 대상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 기업에는 상금과 함께 내년도 산업안전보건 분야 정기감독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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