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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피잣집 살인' 김동원, 2심도 무기징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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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가 세 차례 정정을 거친 끝에 금융감독원 심사를 통과했다. 당초 2조4000억원 규모로 추진됐던 계획이 1조7000억원으로 축소 조정되었으며, 증권신고서는 8월 11일 신주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원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유지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11일 살인 등 혐의를 받는 김씨 선고공판에서 김씨·검찰 측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살인은 사람의 생명이란 대체불가능한 가치를 침해하는 범죄로 어떤 방법으로도 회복이 불가능하기에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며 "김씨가 인테리어 하자로 스트레스 받는걸로 보이긴 하나 그에 대한 대응으로 사회통념상 전혀 이해될 수 없는 살인이란 결론에 이르게 됐는바 범행 동기를 참작할 사정도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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