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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화 정우주 탈락→류현진의 묵직한 위로 "다음에 기회가 있다, 실망하기에는..." 사령탑도 보듬었다 [대전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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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류현진(39)이 대표팀에서 탈락한 팀 내 후배인 정우주(20)를 향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화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KIA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한화는 32승 1무 28패를 마크하며 KIA와 승차를 '0'으로 만들었다.
한화는 0.533의 승률을 마크하며 0.532의 승률이 된 KIA를 5위로 내려 앉히고 4위로 올라섰다.
이날 승리의 일등 공신은 류현진이었다.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1자책) 호투를 펼치며 시즌 8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 승리로 류현진은 다승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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