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전화 한 통에 바뀌었나" 발로건 징계, FIFA 위원장 단독 결정 '충격'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 집행 유예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영국 언론은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위원회 전체가 아닌 징계위원장 단독 결정으로 징계가 유예됐다고 주장했다.영국 '더 타임스'는 12일(한국시간) "세계 축구계 논란의 중심이 된 발로건의 퇴장 징계 집행 유예는 FIFA 징계위원장인 모함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8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28%
3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