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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한민국 경찰 민낯" 장동혁 대표와 국힘 의원들,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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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인한 혐의자 장윤기가 많은 성범죄를 저질렀고, 그의 경찰관 아버지가 중요한 증거를 몰래 없애려다 들켔다. 경찰이 자기 가족을 봐주는 문제와, 부모가 자식의 범죄를 함께 도와줄 때 처벌을 면해주는 법의 한계가 드러났다.

진보 성향: 경찰 적폐 노출 — 경찰 가족의 권력 악용으로 인한 증거인멸은 수사의 투명성을 훼손하는 조직 적폐의 전형

중도 성향: 수사 신뢰도 붕괴 — 경찰 조직 내부의 감시 체계 부재가 기본적인 수사 원칙을 훼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을 찾았지만 청장 면담을 위한 내부 출입을 두고 경찰과 30여 분간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9일 오후 1시 30분쯤 장 대표와 신동욱 최고위원, 김장겸·서천호·박준태 의원 등은 광주경찰청 청사 1층 로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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