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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 사업 맡은 ㈜자광이 낸 1억원은 재산세로…임대료·변상금 납부는 '0원'
프레시안
전북 전주 옛 대한방직터 개발사업 시행사 (주)자광이 지난 4월 전주시에 낸 1억 원이 상대적으로 회수하기 쉬운 재산세 체납액으로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옛 공장 부지에 470m 관광타워, 호텔, 쇼핑몰, 아파트 등을 짓는 사업비 6조원대 민간개발로 시는 지난해 9월 자광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지만 사업은 아직 착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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