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는 불공정 판정의 피해자...메시 잔류시키기 위한 마케팅적 조작!" '2-0→2-3패' 극대노한 이집트 감독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메시 잔류시키기 위한 마케팅용 조작!"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이 8일(한국시각)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후반 79분까지 2골을 앞서며 선전하다 후반 34분 크리스티안 로메로, 후반 38분 메시, 후반 추가시간 2분 엔조 페르난데스에게 13분 만에 3골을 내주며 역전패한 직후 국제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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