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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쿠팡 보고서는 ‘시의적절한 경고’···한국 기업 차별, 동맹 흔들 수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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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미국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가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규제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강압적 조사와 과도한 과징금이 한미 무역합의를 위반한다고 주장했으며, 한국 정부는 일방적 주장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진보 성향: 미 하원 보고서가 쿠팡의 일방적 주장만을 반영하는 편향된 내용이며, 한국 정부의 정당한 규제 권한을 무시하고 있다.
보수 성향: 한국 정부의 차별적 규제와 과도한 과징금이 한미 무역합의를 위반하며 미국 기업에 대한 구조적 불공정성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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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고가 그려진 일러스트.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 미 하원 법사위원회의 이른바 ‘쿠팡 보고서’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이 한·미 동맹에 잠재적 균열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비서실장을 지낸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 부소장은 2일(현지시간) 미국 보수 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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