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축구라는 스포츠가 가끔 이렇네요"…옌스가 전한 생애 첫 월드컵 소회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첫 외국 태생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가 생애 첫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쉬운 결과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고 했다.
카스트로프는 "우리가 이번 여정에 쏟아부은 노력과 희생 그리고 믿음을 생각하면 더 많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며 "하지만 축구라는 스포츠가 가끔은 이렇네요"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모든 순간마다 저희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배우고, 더 강해져서 다시 돌아와 계속 싸워나가겠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라고도 했다....
관련 뉴스
2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Delhi, UP to get monsoon relief soon? IMD says wait for 5-6 days, issues heavy rainfall alert for Bengal, North-East
Mint (India)
Iran's Mojtaba Khamenei demands US-Israel must face courts for child killings, hospital attacks, war crimes
Mint (India)
충격 '이틀 전 면담까지 했는데...' 뜻밖의 전격 퇴출이라니, 왜? 사령탑이 마음 아프다고 한 이유 있었다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