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주 우도에 카트 이어 4륜 변종 장치 등장 ‘골머리’
제주의소리
각종 교통수단이 뒤섞여 사고 위험도가 높은 제주시 우도면에 또다시 신종 이동장치가 등장해 제주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20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달 말 종료되는 ‘우도면 내 일부자동차 운행(통행) 제한 명령’을 3년 더 연장하고 변종 장치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다.제주 동부 해역에 위치한 우도는 연간 140만명이 찾는 대표적 관광지다.
2016년 한해에만 20만대의 차량이 섬으로 밀려들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이에 민선 6기 원희룡 도정은 제주특별법 제432조의 자동차 운행 제한의 특례를 활용해 2017년 8월 전국 최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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