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혜경 여사, 외국인 청년들과 노리개 제작 체험…“순방 때 차고 갈 것”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0일 외국인 인플루언서들과 청년들과 한복을 입고 노리개를 제작하는 등 한국의 전통 문화 체험을 함께 했다.
노란색 한복을 입은 김 여사는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의 성의와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부암동에 위치한 무계원에서 베트남·에스토니아·인도 국적의 인플루언서들과 중국·베트남·방글라데시·독일 국적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기자 등과 함께 노리개 제작 체험 행사를 가졌다.김 여사는 청년들을 향해 “작은 장식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직접 느끼며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나 (한국 문화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면 편안하게 의견 주시면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김 여사는 이날 분홍색·옥색 패물과 분홍색 술(장식용 실)을 활용해 자신만의 노리개를 제작했다.
동시에 노리개 제작에 어려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9%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36%
1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