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고객 신뢰가 일류 금융회사 가는 길”
조선일보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19일 “고객과의 관계가 신뢰로 맺어지는 것이 신한금융(신한지주)이 100년 가고, 일류로 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진 회장은 이날 유튜브 채널 ‘삼프로TV’를 통해 공개된 다큐멘터리 ‘금융보국의 꿈’에서 “재무적으로 1등을 한다고 해서 100년, 200년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금융회사의 본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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