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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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상 없는 사람’으로 62년···“등록 안 된다”는 말에 포기하고 살았는데 수원시 도움으로 ‘주민등록’
경향신문
지난달 24일 경기 수원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등록을 마친 강씨(왼쪽)와 그를 도운 김경숙 베테랑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서류상 없는 사람’으로 지난 62년을 살았던 시민이 경기 수원시 도움으로 주민등록을 마쳤다.수원시는 지난달 24일 시민 강모씨(60)가 주민등록 신규등록을 했다고 13일 밝혔다.강씨는 60년 넘게 서류상 없는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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