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란 “7월 4~9일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장례” 발표
동아일보
조회 0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이란이 이스라엘 공습 첫날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공개 장례 일정을 발표했다.IRNA, 프레스TV 등에 따르면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장례식을 주관하는 ‘순교한 투쟁의 이맘 추모위원회’는 13일(현지 시간) 장례 일정이 오는 7월4일에서 7월9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대중이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유해를 떠나보내는 ‘고별식’이 7월4~5일 거행되고, 6일 수도 테헤란 내 장례 행진(funeral procession), 7일 성지 도시 쿰(Qom) 내 장례 행진이 이어진다.끝으로 7월9일 마슈하드에서 최종 장례식을 치른 뒤 안장된다.
마슈하드는 시아파의 성지이자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출생지다.추모위원회는 “모든 국민과 세계의 자유인들, 이슬람 학파 추종자들, 그리고 이란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이들이 참여해 순교한 지도자와 작별해달라”고 했다.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는 1989년 아야톨라 루홀라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